무대 바로 앞 C열-1열 중앙블록 올윈석

<손호영&김다현> 마지막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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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작품소개 서태지 뮤지컬 <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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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의 사회적 메시지와 서태지 음악의 시대정신을 담아낸 감동대작!
20세기 실존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프랑스의 대문호 알베르 카뮈의 소설 『페스트』 원작! 한국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문화대통령 서태지의 주옥 같은 음악! 죽음의 병 페스트에 대항하여 살아남기 위한 천태만상의 인간군상을 원작보다 극적인 설정과 입체적인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속도감 있는 전개로 풀어내 압도적인 한국뮤지컬 걸작의 탄생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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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록음악과 아름다운 클래식의 스펙터클한 만남!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격정적인 연주로 만날 서태지 명곡들! 너에게, 죽음의 늪, 시대유감, Live Wire 등 서태지 초창기부터 솔로음반에 이르기까지 20여 곡의 독보적인 뮤지컬 넘버!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격정적인 연주와 클래식한 장엄함이 더해진 파괴력 있는 사운드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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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의 제작진이 완성시킬 2016년 가장 혁신적인 작품!
서태지 뮤지컬로 불리며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뮤지컬<페스트> 연출 노우성, 음악감독 김성수, 무대디자이너 정승호 등 국내 최고의 제작진과 패션디자이너 로건의 파격적인 합류! 뮤지컬<페스트>를 위해 뭉친 실력파 크리에이티브팀이 의기투합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인다.

알베르 카뮈 원작 프랑스 현대문학의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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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작가! 1957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알베르 카뮈의 소설 『페스트』는 비극적인 현실 속에서 운명과 대결하는 인간의 모습을 그린 20세기 문학이 남긴 기념비적인 고전으로 손꼽힌다. 1947년 출간 직후 그 해의 프랑스 비평가상을 수상하고, 2차 세계대전 직후 최대의 걸작이란 평가를 받았다. 무서운 전염병이 창궐하는 폐쇄된 도시 ‘오랑’에서 재앙에 대응하는 사람들의 각기 다른 모습과 극복의 과정을 카뮈 특유의 문체로 담담하게 풀어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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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는 비합리적이고 부조리한 세계에 저항하여 허무감을 이겨내고 휴머니즘을 재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서태지의 음악적 사유와 더할 나위 없이 잘 맞는다. 그 동안 카뮈의 소설 『페스트』를 소재로 한 뮤지컬은 없었으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소설의 뮤지컬 제작은 글로벌리즘의 가능성을 충분히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서태지 원곡 한국 대중문화사의 살아있는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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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정신적 가치를 담고 있는 서태지의 음악은 스토리를 엮어 나가기에 충분하다. 랩, 힙합, 메탈, 소울, 펑크, 록, 발라드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무한한 변주의 가능성으로 뮤지컬로 가장 적합한 음악이라는 평가로 기대를 받았지만 이제까지 무대화 되지 못했다. 드디어 최초로 오랜 노력과 시도 끝에 올려지는 서태지의 음악을 소재로 한 작품인 만큼 뮤지컬 <페스트>의 중심축은
서태지의 음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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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서태지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다. 서태지 뮤지컬 <페스트>는 서태지를 추억하는 사람들, 수십만의 서태지 음악 마니아들, 서태지를 알고 싶은 사람들, 이들 모두를 견인하는 거대 흥행과 성공 가능성을 지녔다. 2014년 정규 9집 ‘Quiet Night’를 발매, ‘크리스말로윈’, ‘소격동’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활발한 활동을 한 현재진행형 뮤지션. 서태지 뮤지컬 <페스트>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이다.

캐스팅 작품에 완벽하게 스며드는 최고의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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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하는 자 ‘리유’ - 오랑 시립병원 신임 원장
국가가 제공하는 시스템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다른 이들과는 달리 현재 사회가 인간성을 잃어가는, 통제된 사회임을 알고 있다. 정의롭고, 타협을 모른다. 뚜렷한 목표 앞에서는 자신의 생명을 던질 수 있는 신념이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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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자 ‘랑베르’ - 저널리스트
하나의 국가로 통합된 지구의 유일한 언론사의 기자. 코타르의 초대를 받고 오랑 시를 방문한다. 보이지 않는 기득권과 시스템의 관계를 잘 알고 있는 자이지만 시스템이 가져다 주는 인류의 번영과 안정이 필요하다고 믿는 자. 기자로서의 정체성과 시스템에 대한 자신의 믿음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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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자 ‘타루’ - 식물학자
인간에게 유용한 식물을 제외하고는 모두 멸종해 버린 시대. 오랑 시에서 발견된 멸종위기 식물 '줄리엣 로즈'를 연구하기 위해 이 도시를 찾는다.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랐기에 시스템에 잘 길들여져 있을 것 같은 이 여인에게는 남들에게는 얘기 못할 큰 상처가 있다. 오히려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가득하다. 인간을 인간 그대로 바라보고 본연의 감정에 충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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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하는 자 ‘코타르’ - 행복유지프로그램 개발회사 C.E.O
행복유지프로그램 개발회사의 CEO. 철저하게 기득권의 시스템 아래에서 길러진 인물. 모든 시스템의 결과는 기득권의 권력과 부의 축적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본인이 시스템의 중심이라 믿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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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 ‘그랑’ - 20세기 인류문화 박물관 코디네이터
오랑 시 외각에 위치해 있는 이 박물관은 사람들이 찾지 않은지 오래다. 20세기를 동경하고 사랑하는 인물. 이제는 사용되지 않는 악기인 기타'로 작곡하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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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폐하는 자 ‘리샤르’ - 오랑 시 시장
공화국 내에서 생명공학이 가장 발전한 도시의 시장이다. 코타르와 암묵적 협력의 관계이다. 페스트가 발병하자 공화국의 안녕과 안전을 명목으로 리유와 맞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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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하는 자 ‘카스텔’ - 오랑 시립병원 전 원장
페스트에 맞서, 연륜과 노련함으로 리유의 행보에 도움이 되는 인물이다. 카스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백신개발의 열쇠를 쥐고 있다.

공연장 LG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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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관객 모두에게 최고의 공간이 되는 공연장. 2000년 개관한 LG아트센터는 다양한 예술적 가치와 시도를 존중하며 예술가와 관객들 모두에게 최고의 공간이 되고자 노력해왔다. 1,10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인 LG아트센터는 디자인과 기능성, 관객 편의성이 조화롭게 연계되어 있으며 최고 수준의 음향 구현이 가능한 국내 최고의 공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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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배치도 - 올윈석

  • 장소

    역삼동 LG아트센터 지도보기

  • 낙찰발표

    2016. 8. 29(월) 낮 12:00

  • 공연일시

    · 상세내용 캐스팅보드 참고
    · 9월 14일(수) 15:00 - 손호영, 김도현, 오소연, 김수용, 정민, 황석정
    · 9월 18일(일) 15:00 - 김다현, 김도현, 오소연, 조휘, 박준희, 김은정
    · 9월 23일(금) 20:00 - 손호영, 김도현, 오소연, 조휘, 조형균, 김은정
    · 9월 25일(일) 18:30 - 손호영, 김도현, 오소연, 김수용, 정민, 황석정

  • 입장안내

    · 티켓 안내: 현장에서 낙찰 받은 문자, 이름, 핸드폰 번호 확인 후 티켓 배부
    · 티켓 배부: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 배부
    · 좌석 배정: 구매하신 구역 안에서 낙찰자의 입찰시간 순으로 C열→1열 / 중앙→사이드 순서로 임의 배정 (티켓 수령 시 확인 가능)
    · 입장 시간: 공연시작 20분 전부터 입장 가능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되어 지정석으로 착석이 불가하오니 공연시작 전까지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타인에게 양도 받을 시 낙찰자 이름, 핸드폰 번호 뒤 4자리, 낙찰받은 문자 지참

  • 유의사항

    · 음식물 반입 불가
    · 커튼콜을 포함한 공연 중의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녹음은 절대 불가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일 및 시간 변경 불가
    · 지각 시 날짜/시간 변경 및 교환/환불 불가

  • 파트너정보

    스포트라이트

  • 취소/환불

    · 올윈은 '소비자가 제시한 입찰가에 의해 가격이 결정' 되는 상품으로 입찰 중에는 자유롭게 취소가 가능합니다.
    · 다만 낙찰가격 발표 후 취소/환불의 경우, 아쉽게 놓친 다른 분의 소중한 낙찰권리를 빼앗을 수 있으며 낙찰가격이 불필요하게 상승될 우려가 있습니다.
    · 이러한 이유로 낙찰 후에는 부득이한 경우에만 취소/환불이 가능합니다. (영업일 기준 행사일 D-2 18시까지)

  • 상품정보 제공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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